PIZZA BREAK X Ja Mezz (FIRST BITE 006)

피자 프랜차이즈 유로코피자가 뮤직 프로젝트 "PIZZA BREAK"의 새 작품, "PIZZA BREAK X Ja Mezz (FIRST BITE 006)"를 공개한다. "FIRST BITE"는 유로코피자를 베어 무는 가장 맛있는 첫입이라는 의미로, 개성 있는 아티스트가 유로코피자와 함께 콜라보 트랙을 발매하는 싱글 프로젝트이다.

 

여섯 번째 콜라보 아티스트는 바로 랩퍼 “Ja Mezz (자메즈)”!

 

그랜드라인 소속 랩퍼 자메즈가 다시 한번 유로코피자와 호흡을 맞춘다. “쇼미더머니”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데뷔한 자메즈는 3장의 정규 앨범, 다수의 싱글, 피처링 활동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끊임없이 새롭게 보여주고 있다. 유로코피자와는 이미 두 번째 협업으로, 유로코피자의 컴필레이션 앨범 “PIZZA BREAK Vol.2”의 타이틀곡 “떠나”에 참여하여 바캉스 시즌의 청량감이 가득한 신나는 노래를 선보였던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떠나”와는 정반대의 계절감을 주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유로코피자와 함께 선보인다.

 

자메즈와 유로코피자의 콜라보 곡 “부싯돌”은 추운 겨울 몸을 녹이며 듣기 좋은 따뜻한 분위기의 곡으로, 사람 관계를 부싯돌에 비유하여 부싯돌처럼 서로 부딪혀야 불이 붙고 관계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PIZZA BREAK”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 로키 비츠(Loky Beatz)가 비트를 제작하였으며, 프롬올투휴먼의 기타리스트 박재우가 기타 세션을 맡아 곡의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유로코피자는 이 곡을 통해 춥고 어려운 시기 누군가에게 마음의 온기를 채워줄 수 있길 희망한다.

PIZZA BREAK X Ja Mezz (FIRST BITE 006)

부싯돌 (Bush Stone) (Prod. by Loky Beatz)